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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백서24

좌뇌,우뇌 알아 보기 사람의 뇌는 파충류의 뇌, 포유류의 뇌, 인간의 뇌 세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또 좌뇌와 우뇌로도 나누어져 있다. 좌뇌, 우뇌, 양쪽 뇌 사이에 겹치는 부분도 있고 상호작용하는 부분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각각 담당하고 있는 사고양식과 기술영역이 다르다. 뇌 기능 사람의 뇌는 뉴런(Neuron)이라는 수십억 개의 신경세포로 이루어져 있으며, 뉴런은 수상돌기라는 가지를 통해 다른 세포와 상호작용을 한다. 뉴런(Neuron)이라 불리는 각각의 뇌세포는 방대한 전기화학 복합체와 강력한 마이크로 데이터 처리 및 전송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복잡성에도 불구하고 뉴런(Nouron)의 크기는 옷핀의 머리 정도밖에 안 된다. 이 각각의 뇌세포는 마치 하나의 몸통에 수십, 수백, 수천 개의 촉수를 달고 있는 거대.. 2023. 7. 5.
인간의 세 개의 뇌를 공부하고 지혜롭게 육아 하자 인간의 뇌는 지구상의 모든 원형질 중 가장 복잡한 덩어리다. 그리고 유일하게 스스로 학습할 수 있는 매우 발달된 기관이기도 하다. 우리 인간의 뇌는 가장 안쪽으로부터 파충류의 뇌, 포유류의 뇌, 그리고 진화의 최고봉이라고 할 수 있는 인간의 뇌, 이렇게 세 부분으로 나눌 수 있다. 파충류의 뇌(뇌간) 가장 안쪽에 위치한 부분을 파충류의 뇌라고 불리는 뇌간이다. 이는 가장 오래되고 원시적인 조직이며, 척추동물이라면 누구나 파충류의 뇌를 갖고 있다. 이 부분은 인간과 파충류가 공유하는 가장 지능이 떨어지는 부분으로 운동감각 기능을 담당한다. 우리가 오감으로 느낀 외부세계의 물리적인 성질을 뇌간을 통해 일차적으로 감지할 수 있다. 약 3억 년 전에 진화한 파충류뇌는 호흡과 소화 같은 신체 기능을 조절한다. 생.. 2023. 7. 4.
본질육아로 알아 보는 물과 불 한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로서 아침부터 저녁까지 이어지는 육아전쟁에 행복하지만 지치고 힘든 날도 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쉬운 본질육아라는 책을 읽고 아이한테 어떤 부모가 되어야 하는지 어떻게 육아를 해야 하는지 고민을 하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쉬운 본질육아 '세상에서 가장 쉬운 본질육아'는 한국인 최초 존스홉킨스 소아정신과 교수로 일하시는 지나영 교수님이 전하는 궁극의 교육법을 책 속에 담아냈습니다. 20년 가까이 소아정신과 의사로 살아온 지나영교수님은 아이들에게 진짜 가르쳐야 할 것은 수학이 아니라 가치이고, 정말 키워줘야 할 것은 키가 아니라 자존감이라고 말합니다. 육아에 중요한 본질에 충실하자고 말합니다.'세상에서 가장 쉬운 본질육아'속에서는 부모들의 생각을 바꾸어줄 새로운.. 2023. 7. 1.
버리고,선택하고,집중하자 One Thing이라는 책을 읽으면서 '단 하나'에 집중하라고 하는데 , '단 하나'에 집중하려면 버리고, 선택하고, 집중해야 복잡한 세상 속에서 내 삶을 더 의미 있고 풍요롭게 이어갈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버리자 우리는 하루에도 너무나 많은 일을 하고 있습니다. 나이를 먹을수록 '반드시 해야만 하는 일'이라는 게 점점 쌓여만 가고 엄청나게 늘고 일이 지나치게 커져서 '바빠서 정신 못 차리겠다'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삽니다. 하지만 다람쥐 쳇바퀴 돌듯 하루종일 바삐 빙글빙글 돌아서 정작 중요한 한 가지를 하지 못합니다. 미국의 사상가 헨리 데이비드 소로는 '바쁘게 움직이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개미들도 늘 바쁘지 않은가. 정말 중요한 것은 무엇 때문에 바삐 움직이는 가이다.'라고 말합니다. .. 2023. 6.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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